노무법인 전승 경기지사에서는 대표자가 조사 대상인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외부조사를 수행합니다. 원혜경 공인노무사가 직접 조사를 담당하며, 문제가 된 행위의 경위와 맥락을 살펴 업무상 적정범위를 벗어났는지 검토합니다.
대표자가 조사 대상이면 내부 담당자는 조사 진행 자체에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계인들이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지, 조사 결과를 납득할 수 있도록 절차를 운영할 수 있는지도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부조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구체적인 행위와 업무상 적정범위입니다
담당자인 원혜경 노무사는 대표자가 조사 대상인 사건을 여러 차례 조사해 왔습니다. 해당 경험에서는 명백한 폭언보다, 문제로 제기된 행위가 업무상 적정범위를 벗어났는지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업무 지시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은 일부 표현이나 장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위가 있었는지, 업무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그 방식과 정도는 어떠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상대방이 경험한 상황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신고인·피신고인·참고인의 이야기를 확인합니다
원혜경 노무사가 수행한 조사에서는 신고인과 피신고인뿐 아니라 참고인까지 면담했습니다.
신고인이 문제로 제기한 내용과 피신고인의 설명을 듣고, 참고인 면담을 통해 사건의 맥락을 확인했습니다. 각자의 진술에서 무엇이 일치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지 살피며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노무법인 전승 경기지사에서는 특정 결론을 전제로 조사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대표자가 조사 대상이라는 이유만으로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고, 구체적인 행위와 상황을 확인합니다.
조사보고서에 재발 방지를 위한 제언을 담습니다
조사보고서에는 조사 내용과 판단뿐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해 회사가 개선할 필요가 있는 사항도 정리합니다.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바탕으로 유사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제언합니다. 구체적인 제언은 사건과 조직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부조사를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께
대표자가 조사 대상이거나, 문제로 제기된 행위가 업무상 적정범위를 벗어났는지 판단하기 어려우신가요?
노무법인 전승 경기지사는 수원·용인·화성 등 경기 남부 기업의 직장 내 괴롭힘 외부조사를 지원합니다. 원혜경 공인노무사가 조사 설계, 관계인 면담, 조사보고서 작성과 후속 조치 자문을 직접 수행합니다.
첫 문의에는 회사명, 회신받을 이메일과 현재 상황을 간략히 남겨주세요. 관계인의 실명이나 진술서 등 민감한 자료는 첫 문의에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준비사항과 진행 가능 여부를 안내합니다.
※ 이 글은 담당 노무사의 여러 조사 수행 경험을 종합한 업무 소개이며, 특정 사건의 사실관계나 조사 결과를 공개한 사례가 아닙니다.